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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u5819
2021년 9월 01일
In 후기
제가 줄을 잘못 선 건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랬던 건지 입국 심사/ 수하물 찾고 공항 밖으로 나오기까지 거의 두시간이 넘게 걸렸거든요.. 너무 죄송해서 제가 공항에서 기다릴테니 기사님 다음 스케줄 다녀오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기사님이 끝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.. 서비스에 너무 감동했고 낯선 땅 도착하자마자 마음이 너무 따뜻했습니다ㅠ 차도 굉장히 쾌적, 편안했고 기숙사 문 앞이 아닌 로비 앞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. 다들 파리콜밴 꼭 이용하셔요!!! 정말 감사합니다 사장님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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